8년쯤 된 것 같다. 당시 다니던 직장으로 소포 하나가 도착.
친구 P가 내 생일 선물로 보낸 슈타커 선생님의 앨범.
지금까지 자주 꺼내듣는 앨범 중의 하나.
음악으로 세상에 많이 베푸셨으니, 좋은 곳에 가셨으리라 믿는다.
삼가 고인의 명복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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