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창업한 J로부터 CI작업을 의뢰받았다. Bold하고 단단한 느낌을 의도하여 디자인 작업,
명함 종이 또한 그에 맞는 것을 찾아 "케빈 보드"라는 종이를 사용했다.
처음 사용해보는 이 종이는 발색의 한계는 있지만, 종이 자체가 상당히 두껍고 재생지의 느낌이 있어서 맘에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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