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이켜보면,

from note/_vintage tale 2015. 12. 1. 20:21

거듭되는 야근, 철야로 도보퇴근을 못한지도 2주가 넘어간다.


돌이켜보면, 연남동 '경의선숲길(a.k.a 연트럴파크)'을 거쳐

홍제천-불광천을 지나는,

그 밤의 퇴근길은,

내게 행복이었구나.



'note > _vintage tal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돌이켜보면,  (2) 2015.12.01
꼰대들의 점심식사  (2) 2015.01.13
라듸오 듣는 밤  (4) 2015.01.08
힐링 멋쟁이  (0) 2014.10.29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BlogIcon 無허가 이발사 2015.12.02 19:37 신고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연트럴파크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는데 멋지더라.
    다음에 서울 가면 한 번 걷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