캔버스에 드러난 붓질과 색감은 한층 밀도가 깊어진 느낌이 들었다.

그 작품세계의 묘한 긴장감이 페이소스를 자아내며 시선과 마음을 붙든다.

추천!

 

 

012345

 

 

 

'note > _somethin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계절  (1) 2015.07.28
‘서용선의 도시 그리기: 유토피즘과 그 현실 사이’ 전  (2) 2015.04.27
2015년 4월 1일  (1) 2015.04.01
선물  (0) 2015.03.23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바둑이 2015.04.27 16:5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그림 멋지네. 금호미술관에서 하는구나. 서울에 있으면 한 번 가볼 텐데. 아쉽구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