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로 몇달만에 제 시간에 퇴근하는건지 모르겠다.

귀가길 소콜로프의 라모를 듣는데 왈칵! 감동...

의사의 경고 무시하고 치킨에 소주 한병 사들었다.

소주 한잔에 치킨 뜯으며 듣는 소콜로프 역시 훌륭하더라는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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