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이켜보면,

from note/_vintage tale 2015.12.01 20:21

거듭되는 야근, 철야로 도보퇴근을 못한지도 2주가 넘어간다.


돌이켜보면, 연남동 '경의선숲길(a.k.a 연트럴파크)'을 거쳐

홍제천-불광천을 지나는,

그 밤의 퇴근길은,

내게 행복이었구나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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