놀란의 배트맨에 그리 호감이 가지 않았었다. 역시 크리스찬 베일도, 그리고 그 수트도.

그런데 벤 에플렉의 배트맨은 어쩐지 관심이 간다. 공개된 트레일러를 보니 수트도 맘에 들고!

"새벽의 저주"와 "왓치맨"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라 더 기대가 큰데... 한없이 어둡고 음울한 영화로 그려주길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