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, 퇴근 후 나는 이러고 있다.

추운 겨울밤, 라듸오 듣는 밤    




KBS 클래식 FM은 정말 보물같은 채널이다. 거의 이 채널만 듣는다. 배캠도 거의 안듣는다.
그런데 최근 한가지 슬픈 일은,  오후 4시 '노래의 날개 위에'를 진행하던 정세진 아나운서가 그만두었다는 것...
이제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니... 너무나도 슬프다. ㅠㅜ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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